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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기사 미래에 대한 진로 선택 방향?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생 취업준비생 입니다 18~23년도 까지 대학교에 재학하였으며, 나름대로 4학년 까지 전공과목을 열심하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기기사를 목표를 하여 23년부터 시간날때 마다 기사 이론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였고, 이러한 이론공부로 인해 남들보다 늦게 24년도에 전기기사를 합격하였습니다 그후 25년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전기공사기사,토익스피킹 im3레벨을 달성한뒤 26년도 지금부터 자기소개서 준비 및 틈틈히 영어레벨을 올리기 위해 공부하고있습니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이 아버지가 전기안전관리 기사를 하고있으며, 저가 전기쪽으로 나갈려하면 내선공(전기공사)를 먼저 해보는 것을 추천해주었습니다 그이유가 가장 실력이 많이 늘고, 물경력?이아난 진짜 경력을 쌓을수 있다 하였습니다 저는 중견기업쪽 전기공무쪽으로 취업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먼저 내*외선 공사(전기공사)를 2년이상 하여 중급으로 올린뒤 중견기업 경력직으로 입사할려하는데 이 방법이 좋은 방법 맞을까요?
2026.01.2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이력만 봐도 준비를 정말 꾸준히 잘해오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외선 공사 2년 → 중견기업 전기공무 경력직 루트는 충분히 현실적이고, 잘 설계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기공무 직무에서는 도면 이해, 현장 감각, 협력업체 관리 역량을 높게 보는데, 내선 경험은 이 부분을 빠르게 키워줍니다. 다만 무작정 현장부터 가기보다는, 전기공무 채용 요건에 맞는 공사 유형과 규모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규모 주택 위주보다는 공장·플랜트·상업시설 현장을 선택하세요. 동시에 기사 자격 유지와 영어 보완을 병행하면 ‘현장 이해 있는 공무 인력’으로 차별화가 됩니다. 아버지 조언처럼 실력은 확실히 쌓이지만, 목표 직무에 맞게 경력을 설계하는 게 핵심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아버님의 조언은 기술적 깊이를 위해서는 좋지만 중견기업 공무직이 목표라면 현장 시공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고 빠른 길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전기기사 등 3개의 자격증과 어학 성적은 신입으로서 차고 넘치는 훌륭한 스펙이므로 굳이 다른 길로 돌아가며 나이를 먹을 필요 없이 지금 당장 기업의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공사 현장 경력은 관리직인 공무 업무와 성격이 달라 이직 시 경력 인정이 제대로 안 될 위험이 크니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된 스펙으로 정면 돌파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99년생 취업 준비생이시군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대학에서 전공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셨고, 2023년부터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 공부를 꾸준히 해오셨다고요. 다른 분들보다 조금 늦은 2024년에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셨고, 이후 소방설비기사(전기 분야), 전기공사기사, 토익 IM3 레벨까지 달성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2026년부터는 자기소개서 준비와 영어 레벨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가장 큰 고민은 아버지께서 전기안전관리기사를 하고 계셔서, 전기 분야로 진로를 정했을 때 "내선공(전기공사)"부터 먼저 해보는 것이 좋다는 추천을 받으셨다는 점인데요. 그 이유는 실력 향상과 실무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셨고요. 그래서 중견기업 전기 공무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계시고, 먼저 내외선 공사(전기공사)를 2년 이상 하여 경력을 쌓은 뒤 중견기업에 경력직으로 입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궁금하시군요. 아버지의 조언대로 내외선 공사 경험을 쌓고 중견기업에 경력직으로 입사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실무 경험은 이론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하며, 이는 중견기업 취업 시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의 경험은 앞으로 전기 분야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원하시는 회사의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경력이나 자격 요건을 우대하는지, 신입 채용 시에도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파악하여 본인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작은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채택바랍니다^^ 이미 훌륭한 스펙(전기/공사/소방 쌍기사 + 토스 IM3)을 갖추셨네요. 아버지의 조언과 본인의 계획 사이에서 고민 중이신데, 핵심만 짚어 드립니다. 1. 현실적인 조언: 공사 현장 2년은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공사(내선) 경력의 장점: 실무 감각이 확실히 늘고, 도면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향후 공무직으로 갔을 때 현장을 통제하는 힘이 생깁니다. 리스크: 몸이 고되고 위험할 수 있으며, 자칫 중견기업 신입 공채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99년생이면 현재 신입으로 가장 매력적인 나이입니다. 2. 추천하는 전략 내/외선 공사로 바로 뛰어들기보다 **'중견기업 전기공무/시설관리 신입'**으로 바로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 쌍기사를 보유한 신입은 현장에서도 충분히 가르쳐서 쓸 인재로 봅니다. 굳이 쌩현장에서 2년을 보내지 않아도, 좋은 회사의 공무직으로 들어가면 그 안에서 실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커리어 경로: 중견기업 신입 입사 -> 실무 습득 -> 경력 이직 (이게 훨씬 빠르고 안전합니다). 3. 결론 아버지 말씀처럼 현장 경험은 소중하지만, 현재 스펙은 바로 중견기업 문을 두드리기에도 충분합니다. 먼저 중견기업 공무/관리직 신입으로 지원해 보시고, 결과가 여의치 않거나 실무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그때 공사 현장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아버님의 말씀대로 현업 경력사항을 우선적으로 쌓아주시는 방안도 좋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중고신입 지원자가 쌩신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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